너무 가볍다. 아이폰 13 Pro Max를 쓰다 넘어와서 그런가, 상대적으로 너무너무 가볍다.
가볍고 얇고 매혹적이다
그리고 얇다. 미끈한 디자인. 케이스를 씌우기 싫을 만큼 매혹적이다.
배터리는?
박대리가 칼퇴한다. iOS 27을 깔고 나서 더 크게 느껴지는 배터리 광탈.
하지만 게임을 잘 안 하고 고작 하는 게 유튜브 시청인 나로서는 보조배터리조차 필요 없는 느낌이다. 오래 쓴 날도 방전을 경험하진 않았다.
나중에 여행 갈 때 보조배터리를 하나 챙길까 싶다가도, 그럴 거면 그냥 아이패드 미니를 사리라. 아니, 이번 기회에 한번 애플 말고 다른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사볼까? 🤔
결론
주머니와 손목에 부담이 없는 아이폰 에어. 딱 내 스타일이다.
향후 아이폰을 산다면 에어 라인으로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