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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M-DISC 를 굽는게 메인이었다.

보안 문서 저장에 아주 좋아. 이거 하려고 삼.

책상 위의 외장 블루레이 드라이브

단종 될까봐 드라이브는 두개 구매.
블루레이가 사양산업이라 말이지.

역시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면 예상보다 돈이 더 깨진다.

혀튼 중요한 서류를 작성 전까지 맥북을 오프라인 상태로 두다가

다 굽고 난 이후에야 온라인에 연결하고, 아이폰과도 계정 동기화를 시켰다.

애플 조합이 좋긴 좋더라.

그리고 기왕 블루레이 산김에
아내를 위한 영화 블루레이 선물.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더 퍼시픽 블루레이 옆면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 퍼시픽 블루레이 앞면

밴오브가 그렇게 명작이라더라.
아내가 너무 좋아해서 선물.
이미 10번이상 봤는데도 또 본다고. 대단함 ㄷㄷ

그리고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박스와 배트맨 비긴즈 디스크가 든 검은 케이스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4K 박스와 배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 케이스 비닐 포장된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4K 박스

나 역시 그간 내가 소장하고 싶었던 영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를 샀다.

케이스 속까지 시커먼게 아주 내스타일.

바로 배트맨 비긴즈 부터 시청.

간단 소감.

배트맨은 슈퍼히어로가 아니다. 능력 같은거 없다.

단지 내면의 공포를 극복해내고 복수심을 이겨낸 한 선한 인간일 뿐이다.

다시 봐도 진국이네.

다음은 다크나이트. 패배로 끝나는 이야기.
기대된다앗

게임 케이스 옆에 꽂힌 블루레이 컬렉션 선반

이제 컬렉션에 게임과 더불어 영화들도 쌓일 예정이다.

이동식 스탠드 TV와 아래 놓인 TV 스피커

삼텐바이미 + 보스 티비 스피커 조합.

여기에 맥북을 물린 후, 리핑해둔 영화에 자막을 입혀 본다.

이 조합도 꽤나 마음에 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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