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날씨가 좋아 밖으로 나왔다. 딸랑구께서 가고 싶어하는 곳은 고양이카페.
뱅골이, 잠꾸러기, 장화 신은 고얌미
뱅골호랑이를 닮은 녀석, 잠만 자는 녀석, 장화 신은 고얌미 등 많다. 뱅골이가 2살밖에 안 돼서 가장 에너지가 넘쳤어.
뱀도 도마뱀도
뱀도 도마뱀도 만져볼 수 있었다. 촉감이 매우 신기했다. 파충류를 애완동물 삼는 사람들이 좀 이해가 가더라고. 실물이 꽤나 귀여워.
거북이도 기니피그도 있었고, 가격 대비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 나들이로 나쁘지 않구만.
지금을 즐겨야겠다
딸아이는 어릴 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해서 이런 데 오는 걸 무척 반긴다. 그것도 나이 더 먹으면 사라지려나? 지금을 즐겨야겠다.